배우 안효섭과 홍화연이 출연하는 '파이널 테이블'이 요리 서바이벌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과 숨겨진 비밀을 예고했다.
디즈니+는 21일 디즈니+ 새 시리즈 '파이널 테이블'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고 25일 작품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의 군복을 벗고 셰프복을 입는다.
김민호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출세욕 넘치는 수셰프 배영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배경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치열한 경쟁과
배우 이준호와 홍화연이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서 호흡을 맞춘다.
23일 tvN에 따르면 '주한이국대사관'은 해치, 인어, 구미호 등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관리하는 비밀스러운 대사관을 배경으로, 용과 인간 외교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편성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준호는 주한이국대사관을 이끄는 수장이자 용
1997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박초롱초롱빛나리 유괴살인사건’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를 통해 다시 조명됐다.
15일 방송된 ‘꼬꼬무’에서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로, 8세 여아를 유괴하고 살해한 범인 전현주의 범행 전말과 최근 근황이 최초로 공개됐다. 제작진은 “지난 충격적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