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서울대 ‘Secured AI 연구센터’ 설립 MOUAI 보안 핵심 기술 확보·안전한 AI 서비스 구현 등AI 시대 글로벌 보안 표준 선도
LG전자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보안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문 산학 연구센터를 설립한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LG전자 CTO 김병훈 부사장, 서울대 연구부총장 김주한
국내 연구진이 신축성이 있어 사람의 피부나 산업현장의 온수 파이프 등 다양한 형태의 열원에 밀착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한 열전소자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소프트융합소재연구센터 정승준 박사팀이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홍용택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유연성과 열전달 효율을 극대화해 높은 발전 성능을 가지는 신축성 열전소자를 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홍용택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홍 교수는 고무처럼 잘 늘어나는 신축성 기판을 인쇄 공정으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손 꼽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홍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술개발 동향을 살펴보고 국제 표준화 이슈와 미래 로드맵을 공유하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6일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웨어러블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국제 표준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삼성전자
서울대 공대는 공동연구팀(공동1저자: 변정환 박사·이윤택 연구원, 교신저자: 전기정보공학부 홍용택 교수, 기계항공공학부 조규진 교수)이 전자피부 컴퓨터 개발을 통해 소프트 로봇을 구동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들어 각광받는 소프트 로봇은 연성 물질로 만들어져 단단한 경계 없이 각 로봇 부위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는 로봇을 말한다. 간단
서울대 공대는 서울대 홍용택 교수와 정승준 박사, 인하대 소속 양회창 교수, 장미 연구원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잉크젯 프린팅 기반의 유기 트랜지스터 성능 향상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 측은 “이번 연구로 종이에 그림을 찍어내듯 연속공정 상에서 전자회로를 만들 수 있어 트랜지스터 모든 층을 인쇄공정을 이용해 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삼성전자가 차세대 이공계 연구인력개발 육성을 위해 나섰다.
삼성전자는 1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전국 과학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니어 비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이공계 관련 산업의 미래와 성공적인 엔지니어 역할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