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이동욱 전 보건복지부 실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세종은 24일 "보건의료정책 전문가인 이동욱 고문의 합류로 세종의 헬스케어 분야 대응 역량이 높아지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고문은 보건복지부에서 30여 년간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등을 역임하면서 건강보험정책과 보건의료정책을 총괄했다. 특히 건강보험 약가 결정 및 조정,
2월이 끝나간다. 2월은 원래 짧은데 올해는 28일이 마지막이니 작은 달의 더 작은 달이다. 음력으로는 새해 들어 열흘도 안 된 신춘(新春) 초춘(初春)이지만, 2월은 미완의 달이라는 느낌을 준다. 봄은 오고 있는데 겨울로 돌아가는 듯 여전히 춥고 뭔가 어설프고 아쉽다.
자연과 세상을 모두 시로 생각하는 것 같은 인디언의 달력에 2월은 강에 얼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