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요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딩기 470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창주-이경진 조는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혼성 딩기 470급 오프닝 시리즈를 순점수 20점으로 마쳐 일본(15점)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요트는 각 레이스의 순위가 그대로 벌점으로 반영돼 합산 점수가 낮을수록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