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호우 피해지역 3만6000명·홈플러스 관련 1000명 납부기한 직권 연장 법인 신고는 26일까지…중소기업 등 조기환급금 6일 앞당겨 11월 4일까지 지급
호우 피해지역 사업자와 홈플러스 회생절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입점·납품·협력업체의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12월 28일까지 2개월 연장된다. 중소기업 등 세정지원 대상자의 조기환급금은 법정기
국세청은 지난달 말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전남광주 영광군 백수읍이 1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또 해당 지역 납세자들이 피해 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을 관할하는 광산세무서에 ‘호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설치하고 상담·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복지기관인 초록우산에 긴급구호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되며 △식량·식수 지원 △개인위생용품 지원 △임시 피신처 제공 △아동 심리·정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호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응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20곳의 제품 100여개를 판매하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에서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경북 경산 복숭아와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 특산물을 포함해 20개 업체의 상품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400만원 규모의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고 임직원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진공은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물품 전달과 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소진공 노동조합과 경남지역본부, 관할센터 임직원이 참
한미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는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지역사회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수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
희망브리지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 현장 수요 맞춰 신발 지원일상 회복 지원 위한 물품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 지속
ABC마트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신발 지원에 나섰다.
25일 ABC마트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8600만원 상당의 신발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 중 일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현대자동차그룹이 경남 거제·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전달하고 긴급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피해 지역에는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지원한다.
집중호우로 차량 피해를 입은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거제 등 이재민에 라면·물 전달2020년부터 재해·취약계층 지원
농심은 경남지역에 ‘이머전시 푸드팩’ 12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라면과 백산수 등 바로 먹거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구성됐다. 구호물품은 거제 등 피해지역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
전날 밤 일정 전격 취소…거제·통영 등 피해·복구 상황 점검정점식 “부산·경남 고통은 국가적 재난”…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예정됐던 김대중(DJ)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참석 일정을 취소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수해 현장으로 향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국회 일정을 취소하고 지역구인 통영·고성 등 피해지역을 찾
행정안전부는 17~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총 1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우피해 복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는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안동과 경기, 강원 지역을 비롯한 각지
장맛비가 쏟아지는 아침, 방수포 없이 흙더미가 쌓인 공사장 사진 한 장이 보도되자 도지사의 지시가 곧바로 떨어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언론보도를 접한 즉시 "해당 현장뿐 아니라 도민 안전과 관련된 모든 곳을 점검하라"며 도 전역의 안전점검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다. 보도에서 조치까지, 반나절이 걸리지 않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추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99년부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한 장학생이 누적 1만 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이 27년간 지원한 장학금은 총 184억 원 규모다.
호반장학재단은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99년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됐다. 호반회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동행장학금 등 다
카카오페이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한국소방산업협회와 함께 강원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 제공할 안전장비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카카오페이 이윤근 ESG협의체장과 바보의나눔 이윤나 사업총괄부장,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 전욱찬 예방대책실장, 한국소방산업협회 김영정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안전장비 지원은 카카오페이가 지난
정부,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추석 민생 안정 대책'21대 성수품 17만2000t 공급...역대 최대 규모소상공인·중기에 신규자금 43조2000만 원 공급
정부가 올해 추석을 맞아 21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2000t 풀고,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3조2000억 원 규모 대출·보증 등 신규자금을 공급하는 민생 안정 대책을 내놨다. 농·축·수산물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정부가 지난달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국세 납부를 유예하는 등 간접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8월 호우 피해액을 351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 총 86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는 373억 원,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은 496억 원이다. 중앙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