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소아의료 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어린이병원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 병원은 △의료법인양진의료재단 성세아이들병원(MOU 체결 9월 2일) △용인아이들병원(9월 2일) △김포아이제일병원(9월 11일) △의료법인영제의료재단 앤케이세종병원(9월 16일)으로, 각 기관은 분당서울대병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본부와 협약을 맺은 병원에 일반 환자 진료에도 사용할 있는 방사선 비상진료장비를 지원했다.
한수원은 9일 원전본부와 협약을 맺은 △기장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영광기독병원 △영광종합병원 △울산대병원 △울진군 의료원 등 6개 병원에 방사선 비상진료장비를 지원했다.
한수원은 2008년부터 원전본부 주변에 위치한 의료기관과 ‘원전본부 방
서울 송파구가 올 한해 다양한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보다 다채롭고 든든한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2025년 직원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건강관리, 여가생활, 주거안정 등 5개 분야 20개 지원사업을 연중 이어간다.
먼저 공무원 건강관리를 돕는 '송파 직원 건강 챌린지'를 새롭게 추진한다. 금연, 근육량 증가
한국풍력산업협회가 회원사를 위한 의료복지 혜택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풍력산업협회는 회원사의 의료복지 확대를 위해 △윌스기념병원 △서울메디컬 △라이브치과병원 △부천정플란트치과 △밝은세상안과 △루비성형외과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풍력산업협회 회원사는 의료서비스와 함께 비급여항목에 대한 의료비 할인 혜택을 받게 됐다.
이번 의료 협약 대상은 회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해 온 ‘플랫폼 종사자 건강보호 지원사업' 적용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3월부터 기존 대리운전 종사자를 비롯해 퀵, 도보배송 기사도 건강검진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의 단체교섭과 현장 목소리 경청을 통해 야간 노동자에 대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등의 신속한 임상시험 진입을 지원하는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중앙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 정식 출범식을 서울아산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식약처장,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 협약병원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중앙IRB 협약병원 관계
한국수력원자력의 방사선보건원은 한수원 전 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예방ㆍ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방사선 산업 분야 사업화를 통한 국내 관련 벤처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혁신성장 펀드’ 운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빛ㆍ한울본부 부속의원 설립을 앞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립중앙의료원 등 9개 병원과 함께 의료계 환경경영 실천을 위한 ‘제3차 보건의료분야 친환경경영 확산 협약식’을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보바스기념, 순천향대(천안), 인하대 등 4개 대형 병원과 명지성모, 성지, 순천향대(구미), 에이치플러스 양지, 하나 등 5개 중소형 병원
#. 전남 영광군에 거주하는 A씨(80대, 여)는 뇌경색과 치매, 관절질환 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누워 지내며 외부와의 교류도 거의 없는 상태였다.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하루 3시간 정도의 제한적인 지원에 그쳐 일상생활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골절로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하는
복지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 관련 협약병원 담당자 교육 실시
65세 이상 노인 중 퇴원 후 독거 상태 또는 보호자 돌봄 어려운 경우 신청
병원에 입원 중인 65세 이상 노인이 퇴원 이후 홀로 생활해야 하거나 보호자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9일 보건복지부
현재 전국적으로 약 79만 명의 치매환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그 규모가 커져 오는 2024년에는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게다가 길었던 코로나19 대유행기간 동안 대면접촉 단절과 일상생활 제약으로 인해 치매증상이 악화되는 등 코로나블루를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늘어났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매환자의 전수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