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W 규모 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태양광발전소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혈도에 들어선다.
5일 해남군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에 따르면 문내면 용암리 혈도 479㏊(145만평)에 400㎿(일반형 390㎿·영농형 1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이 7일 열린다.
태양광 발전량 400㎿는 단일 면적으론 전국 최대 규모로, 20
한국전력은 9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내연발전소에서 설비 증설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시호 한전 부사장과 이동진 진도군수, 장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한권 전남도청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최근 3년간 정부의 지원 아래 조도 등 5개 도서의 총 6350㎾ 발전설비 증설공사를 준공하고, 전기가 공급되지 않던 진도군 혈도, 강
한국전력은 최근 3년간 정부 지원으로 인천 옹진군 백령도 등 6개 도서의 발전설비 2만2800㎾ 증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인천지역본부에서 한전 조환익 사장, 홍일표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김준동 에너지자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백령도 발전소 설비증설 등 농어촌 전기공급사업 준공 기념식을 열었다.
북한 장산곶과 17㎞ 떨어진 안보상 요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