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이 마지막 술래의 정체와 초대 우승자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다.
21일 디즈니+에 따르면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이날 최종회인 9~10회를 공개한다. 마지막 술래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을 시작으로 결승 진출자 5명을 가리는 데스매치와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술래의 정체를 둘러싼 심리
제작진은 팀이 깨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플레이어들은 끝까지 서로를 선택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가 지난달 28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전채영 PD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인 연출을 맡아 팀전과 역대 최다 출연진, 4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 등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전 PD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종영 인
디즈니+가 새로운 추격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인다.
디즈니+는 31일 추격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을 다음 달 30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술래게임'은 익숙한 놀이인 술래잡기를 체력과 두뇌가 모두 필요한 생존 게임으로 확장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참가자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정체를 숨긴 술래의 치열한 심리전이 맞물리며 긴장감을 선사할 예
'무한도전' 김태호 PD를 비롯한 MBC 예능 PD들이 김장겸 MBC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MBC 예능 PD 47명은 22일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라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성명에 따르면 MBC PD 일동은 "웃기기 힘들다.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 PD가 됐는데 정작 회사가 웃기는 짓은 다 한다"며 MBC를 강력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