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1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물질 제조공장 화재 대응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청은 인접 시도의 소방력을 긴급 동원해 화재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재는 오전 9시 41분경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오전 9시 47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이후 화재가 주변으로 확대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
스마트 기술 더해 ‘이중 안전망’ 구축위험구역 진입 자동 알림·긴급호출자체 개발 시스템 현장 적용 본격화
금호건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했다. 금호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은 근로자의
최은영 부산시의원 “관광버스 회차·보행 안전 심각…부산시·해운대구 실행계획 내놔야”
부산의 대표적인 해안 관광명소인 해운대 청사포가 관광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부족과 관광버스 주차·회차 문제, 보행 안전 사각지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관광객 유치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교통과 안전 인프라를 함께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2027년 본공사·2030년 준공2406가구 규모 대단지 조성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 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21년 만에 철거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다. 철거가 마무리되면 이 일대에는 24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6일 은평구에 따르면 불광제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최근 철거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가 현지 육상교통청(LTA)이 주관하는 안전·보건·환경 시상식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22일 열린 ‘2026 ASAC(Annual Safety, Health and Environment Awards Convention)’에서 CR108 프로젝트가 건설안전 우수상과 무재해 인정
한국남부발전이 해상 안전사고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형 어선 어민들을 위해 최신형 맞춤형 구명조끼를 지원하며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발 벗고 나섰다.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9일 사천해양경찰서에 최신 수압감지식 허리벨트형 구명조끼 30벌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안전 장비가 상대적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 적용 방침
HD현대중공업이 올해 안전 분야에 170억원을 추가 투입해 통신·센서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작업별 안전 책임자를 명확히 지정하는 등 관리·감독 체계도 손질한다.
HD현대중공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안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올해 170억원의 안전 투자를 추가 집행한다고 28일 밝혔
GS그룹이 ‘AI 레디(AI-ready) 데이터’를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구현에 속도를 낸다. 발전소와 편의점 등 사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하기 좋은 형태로 정제하고, 그룹 AX 플랫폼 ‘미소(MISO)’와 결합해 현장 문제 해결에 나선다.
GS그룹은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5회 GS그룹 해커톤
행정안전부는 1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제주지역을 찾아 태풍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추석 명절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예측부터 기후변화 감시까지 기상재난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명절 기간 이용객이 몰리는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본부장은 먼저 국가태풍센터를 방문해 태풍 발생 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장기간 공사가 중단된 'K-컬처밸리 아레나'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정상화를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 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주요 현안사업지 점검의 일환으로 K-컬처밸리 현장을 방문해 조속한 공사재개를 위한 관련 추진사항과 구조물 안전점검 용역 진행 현황, 한류천 수질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한국철강협회가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2026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송미령 장관 “축산물 안정적 공급에 온 힘”…음성 공판장서 수급 점검돼지고기도 20% 안팎 할인…도축 물량 증가에 현장 안전관리 당부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와 돼지고기 공급량을 평시보다 각각 30%, 40% 늘린다. 한우는 최대 50%, 돼지고기는 20% 안팎 할인행사를 병행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일 충북
대우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스마트건설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기술 협력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8일 서울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픈 이노베이션은 건설산업 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현업부서와 기술·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동 개최기관인 한국건설기술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하며 안전을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정 이사장이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20년 넘게 안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대표로 발탁해 현장 중심 경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내부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중부발전 경영진이 대규모 건설 현장을 찾아 고위험 작업 현황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확고한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 지하주차장 및 공원화 2단계 조성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관장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공사 전반의 공정 흐름을 파악하고, PC
KTX와 SRT가 다음 달 1일부터 노선 구분 없이 통합 운행에 들어간다. 정부는 신규 운행 구간과 차량 증가에 대비해 기관사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통합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과 함께 9월 1일 KTX·SRT 통합열차 운행 개시를 앞두고 안전·서비스 등 통합운영 전반
한·미·영 3개국 참가…오후 8시부터 불꽃쇼역대 최대 안전인력 5000명 투입…행사 후 클린캠페인
한화가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본격적인 불꽃쇼는 오후 8시 시작한다. 올해는 한국과 미국, 영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제주 지역의 촘촘한 재생에너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AI 등 첨단 신기술을 현장 안전관리에 접목해 제주 지역 내 급증하는 태양광·풍력 발전설비와 송·변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전기안전공사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청 간부들을 향해 "현장을 더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단상에서 내려다보며 한 말이 아니다. 본인이 수강생 자리에 앉아 법정 의무교육을 함께 받은 뒤 꺼낸 발언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추 지사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전담인력 배치한다. 또한 수행기관 대상 안전관리 지원과 사업안전등급제 도입을 통해 노인일자리 안전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전담인력 613명을 수행기관과 지방정부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참여자 안전교육,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할
최근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구직자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 중인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 시행에 따라 향우 수요가 증가 및 신중년의 재취업 확대가 기대되는 신규 직업 29개가 신규 편성됐다. 새롭게 등장한 신중년 적합직무는 무엇이고 해당 직무 종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