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제습과 숙면, 욕실 공기질 관리 제품을 앞세워 여름철 실내환경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경동나비엔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13일까지 ‘나비엔 팝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더현대 서울과 지난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팝업이다. 거실과 침실, 욕실 등 주거 공간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히든·오브제스테이션 등 공간 맞춤형 디자인 선봬판교 시작으로 인천·서울서 체험 행사 순차 진행
LG전자가 신제품 청소로봇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RONi)’의 디자인과 청소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는 1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로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주방과 거실 등 집 안의 다양한 공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현대백화점의 뷰티 편집숍 ‘비클린’과 연계해 진행하는 ‘현백 뷰티페스타’ 참여기업으로 K-뷰티 창업기업 124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현백 뷰티페스타는 초기 K-뷰티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육성을 지원하는 팝업스토어다. 행사는 10월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에서 진행된다.
첫 행사는 10월
△디어유,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Non-Deal Roadshow 실시
△SK텔레콤,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백화점,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넷마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KG파이낸셜,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설명
△세방전지, 국내 기관 IR(Conference-call) 실시
△롯데칠성음료, 2026년 2분기 경
동국제약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현대백화점의 웰니스 기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목동점에 입점했다고 4일 밝혔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으로 성분 안전성과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엄격한 기준에 따라 입점 브랜드를
신세계 본점에 신규 부티크 오픈…F/W 컬렉션 공개국내외 고객 공략…반맞춤 서비스·VIP 프로그램 운영
신원이 공식 수입·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브랜드 '까날리(CANALI)'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신규 매장을 열고 국내외 고객 공략에 나선다.
3일 신원에 따르면 까날리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디 에스테이트 6
국내 증시가 7월 폭락장을 딛고 저점을 높여가는 회복 궤도에 진입하며 반등 에너지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3일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코스피 주간 예상 레인지는 6000~7000으로 전망된다"며 "미·이란 휴전 협상 재개와 미국 7월 고용 보고서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 공개가 지수 회복력의 강도를 결정할 것
현대백화점은 이달 9일까지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대한민국농구협회와 함께 '다시 뜨거워질 우리의 시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선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선보인다. 응원 타월과 엽서 세트, 머플러 등 다양한 응원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2026년 시즌 유니폼'(11만9000
롯데 7월 매출 20% 증가…신세계·현대도 두 자릿수 성장명품·주얼리 판매 호조…증시 약세 장기화 땐 소비 위축 우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했지만 백화점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과 VIP 소비가 늘어난 데다 부동산 시장 관망세까지 맞물리면서 증시 변동이 소비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다.
2일 유통업
내달 1일부터 훈데르트바서파크서 한 달간 운영중소 K뷰티 22개사 여름 특화 상품 45종 선봬
현대홈쇼핑이 제주 우도에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팝업스토어를 열고 휴양지 상권 공략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제주시 우도면의 문화예술단지인 '훈데르트바서파크'에서 코아시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아시스가
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최종 미션서 국내 소재·제조 기반 의상 공개 현대백화점 온·오프라인 판매전 개최 등 K-패션 생태계 확장 추진
한국패션협회가 K-콘텐츠와 국내 섬유·패션 제조 기반을 결합한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패션협회는 28일 방송된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최종 미션을 통해 국내 소재와 제조 기술력으로
현대백화점이 올해 처음 수확한 햇사과와 햇배를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판매 제품은 청사과 대표 품종인 ‘썸머킹’과 나주산 햇배 ‘원황’으로, 썸머킹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원황은 과즙이 풍부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주요 품목 판매가는 향후 과일 시세 변동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예정이다.
라이엇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개최하는 ‘TFT(전략적 팀 전투)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 사전 예약이 오늘(2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방문객은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정식 출시 전에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다. 다만 더현대 서울 정
유명 주류 8종 최종심사 직행…지역 예선 뚫은 32종과 대결12종에 인증마크·해외매장 판매·국제박람회 지원…내달 14일까지 접수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 양조장의 술이 식품명인이나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빚은 유명 술에 도전장을 낸다. 국세청이 ‘흑백 경연’ 방식으로 중소업체가 만든 술 12종을 선발해 해외 유통망과 국제 주류박람회 진출을 지원하기로 한
오모테산도 정규 매장 개장 후 2030 방문객 5배단독 상품 완판…K패션 등 콘텐츠에 현지 소비자 몰려일본 발판으로 대만·홍콩·유럽까지 글로벌 확장 추진
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문을 연 해외 첫 플래그십 정규 매장 더현대(THE HYUNDAI)가 현지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30세대 방문객이 크게 늘었고 매출도 목표치를 웃돌면서
파인다이닝 ‘리베르떼’ 이우규 셰프와 협업해 이탈리아 식문화 기반 메뉴 개발 시그니처 메뉴, 스페셜 메뉴 등 푸드박스 2종 및 시즌 굿즈, 한정 패키지 선봬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가 아페롤 스프리츠와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캄파리코리아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비노에이치가 이탈리아 피에몬테 바롤로의 유명 와이너리 ‘지아코모 그리말디’ 와인 7종을 국내 독점수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제품 ‘바롤로 라베라’는 와인 평론 매체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5점을 받은 고품질 와인이다. 더현대 서울 ‘와인웍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와인리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수입·유통 전문사 비노에이치가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바롤로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지아코모 그리말디(Giacomo Grimaldi)'의 와인 7종을 국내 단독으로 선뵌다고 22일 밝혔다.
'바롤로 라베라'는 지아코모 그리말디의 대표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 평론 매체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95점을 획득하며 전세계 와인 애
올해 상반기 한국인 가장 많이 돈을 결제한 브랜드는 쿠팡이었다. 그 뒤로 네이버, 배달의민족(배민) 순으로 이어졌고 네이버·네이버페는 쿠팡 결제추정 금액의 96.5%까지 따라잡았다.
21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인의 신용·체크카드 월평균 결제추정 금액이 가장 큰 리테일 브랜드는 쿠팡이다.
쿠팡의 결제추
Z세대가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가치 가운데 안정성·안전성·AS 등 품질이 1년 만에 6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저렴하거나 합리적인 가격은 여전히 중요하다. 거기에 품질이 나쁜 물건을 싸게 샀다가 품질에 불만족해 다시 주문하는 시간과 번거로움, 폐기의 수고와 피로까지 비용으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물자가 부족했던 세대와 물건이 너무 많은 세대, ‘오래 쓰는
생활연구소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하고 회사명을 ‘청연’으로 바꾸는 전환을 공식화했다.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법인명도 청연으로 바뀐다.
회사 측은 이 결정에 대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 안에서 연결해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