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참관룩도 매출 목표 8배 초과…3040 고객 공략 입점 브랜드 2배 확대…식품·뷰티 넘어 패션 경쟁력 강화
신선식품 배송 플랫폼 컬리가 패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단독 출시한 모델 한혜진의 패션 브랜드가 하루 만에 일부 제품 품절을 기록하는 등 판매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패션 전용 탭을 신설한 이후 약 1년간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선보인다. 헤디트는 20여 년간 세계 패션 무대에서 경력을 쌓은 모델 한혜진이 만든 브랜드로 컬리 단독 론칭이다.
12일 컬리에 따르면 헤디트는 한혜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다. 한혜진만의 ‘좋은 옷’의 기준을 담은 브랜드로 컬리와 협업해 핏과 소재, 마감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