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7위로 마쳤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구 7·8위 결정전에서 카타르를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25-16)으로 꺾었다.
한국은 1세트를 25-20으로 가져오며 기선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이란과 풀세트 혈전을 벌였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전에서 이란에 세트스코어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한국은 1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메달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대회 4연패를 노리는 강호 이란을 넘어야 한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중국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상대로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완파한 한국은 대만전까지 잡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각오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세계랭킹 35위, 대만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중국과 맞붙는다. 중국을 넘으면 대회 4강에 진출해 우승팀에 주어지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10일 오후 7시 30분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중국과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전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카타르(38위)를 완파하며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카타르를 세트 점수 3-0(25-20 25-19 25-15)으로 제압했다.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3-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박기원 감독이 지휘하는 태국(48위)에 풀세트 승부 끝에 무릎을 꿇었지만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진출은 확정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태국에 세트스코어 2-3(18-25 16-25 25-20 2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을 더해 다음 실전 무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바레인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남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4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29일과 30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바레인과 두 차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한-바레인 수교 50주년을 기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2연승으로 나란히 4강에 안착했다.
대한항공은 23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2차전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0(25-22 25-19 25-22)으로 꺾었다.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27득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이준이 12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
대방건설이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수원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달 7~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맞아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프로배구 활성화를 위해 한국배구연맹, KBS N, 수원특례시가 공동 개최하는 국제배구대회다.
대회 첫날인 7일 오후 2시에는 V-리그
JW중외제약은 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2023-2024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983년 창단한 남자 프로배구 구단이다. 문성민과 여오현, 전광인, 허수봉 등의 대표선수들을 중심으로 2022-2023 V리그 남자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수년간 남자부 홈구장 관중동원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