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특위 구성 및 주요 조례안 처리 속도… 생활인구 조례·농촌공간계획 등 안건 15건 심의심상휴 의장 "철저한 감사 준비 당부"… 집행부를 향해 군민 시각의 정책 점검과 의회와 소통 주문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지난 19일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2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영업이익은 적자였고, 시는 출자금 회수에 나섰다. 그 사이 오산도시공사 임원 보수는 올랐다. 그 결정 과정을 따지는 감사장에서 돌아온 답은 '법률자문'과 '추가 검토'였다.
조미선 오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이 15일 오산도시공사의 답변 태도에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위원장은 이날 행정사무감사 2일 차 일정에
그동안 의혹이 제기됐던 하나고등학교의 성적조작, 학교폭력 은폐, 신규교원 공개채용 절차 위반 등이 사실로 드러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김승유 하나학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하나고등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이같은 7건의 혐의를 확인했다며 학교법인에 관련자 징계를 요구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