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테크놀로지스는 다음 달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DEF CON) 34 CTF' 본선에 진출한 ‘콜드퓨전(Cold Fusion)’ 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데프콘은 ‘해킹 올림픽’ 별칭을 지닌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에서 686개 팀이 참가했다. 48시간 온라인 예선을 통해 상위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의 정예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올림픽 데프콘(DEF CON) CTF 본선 무대에 오른다. 국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서 견고한 화이트해커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라온시큐어는 최근 열린 ‘데프콘 CTF 2026’ 예선에서 총 23명의 본선 진출자를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데프콘 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