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7% 늘어난 1조743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9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안전운항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로 정비비가 증가했고, 환율 상승으로 인한 운항비용ㆍ유류비 증가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보다 영업손실(233억 원
올해 3분기 항공운송시장이 여객과 화물시장 모두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실적을 갱신했다.
국토교통부는 23일 2014년 3분기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10.7%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 동기대비 6.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항공여객의 경우 3분기 2200만명, 금년 누적 6000만명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국제선 여객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