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과시 아닌 운용 시험으로 해석우크라戰 배치돼 성능 피드백 더해기술검증과 정치적 시위 함께 노려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에서 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미사일보다 ‘침묵’이다. 북한은 8월 6일과 12일 원산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20일에는 10발이 넘는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쐈다. 이어 9월 12일에도 원산에서 여러 발을 발사해 약 250㎞를
육군이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최대 규모의 합동화력을 23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군의 대비태세 점검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다연장로켓과 자주대공포 '비호', AH-1S 공격헬기, 500MD 헬기, 대전차미사일(METIS-M), F-15K 전투기 2대, KF-16 전투기 4대 등 105종류의 무기와 병력 800여명이 참가한다.
훈련은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