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무술 도합 10단 유단자로서 합기도 사범으로 활동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민은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두천의 한 굴다리 아래를 찾는다. 오토바이를 세운 뒤 영어 원서를 읽는 모습도 공개한다.
김민은 해당 책에 대해 “광대극으로 유명하신 은사님
짧게 자른 머리. 체지방이라곤 보이지 않고, 온몸에 철갑을 두른 듯 터질 것 같은 근육. 타오르는 승부 근성이 뿜어져 나오는 이글이글한 눈매. 그 어렵다는 계체량 이후 체육관이 떠나가도록 내지르는 포효. 어떻게 보아도 분명한 모습의 파이터.
하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을 ‘소방관’으로 생각하고, 또 다른 이들도 ‘소방관’으로 기억해주길 바란다. 이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