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光棍節ㆍ독신자의 날) 할인 판매 행사 일일 판매액이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 업체들도 특수를 누렸다.
알리바바는 광군제 행사가 진행된 11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32% 증가한 1207억 위안(20조672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를 비롯한 국내 유통업체들도
아모레퍼시픽은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종합 생활용품 세트와 바디, 헤어 등 브랜드별 맞춤 세트를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베스트셀링 생활용품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종합선물세트 ‘명품 단장 1S호’는 경제적이면서도 실속 있는 상품이다. 해피바스, 미쟝센, 려, 메디안 등 바디와 헤어, 치아관리를 위한 베스트셀링 제품들로 채워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