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농촌 인력난 등으로 농업의 생산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식량안보를 국가 차원의 법률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시2)은 제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국회에 발의된 '식량안보법안'과 '식량안보기본법안'의 조속한
"주민 등의 의견이 기본계획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한춘옥 전남광주특별시의원(순천2, 더불어민주당)이 총사업비 1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순천시 대대·우명항어촌뉴딜 3.0 기본계획 수립과 혁신 프로그램 운영 용역'과 관련해 어민 등 주민들과 현장의 소리를 경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
한춘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초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됐다.
통합특별시의 첫 예산과 재정운용을 심사하는 중책을 맡게 된 셈이다.
예결특위는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과 결산을 종합 심사하고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의회 핵심 기구다.
통합 이후 처음 편성되는 예산은 광주와 전남의 재정체계를 하나로 묶고 있는 터다.
특별시의 산업·복지·교통·균
전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학교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1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