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타운 한국 첫 팝업 성수서 개최…일본 패션 브랜드 15개 선봬2024년 파트너십 이후 협업 확대…한·일 브랜드 교차 유통 강화
무신사가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과 손잡고 한·일 패션 브랜드의 교차 유통을 확대한다. 지난해 조조타운에 2000개가 넘는 국내 패션 브랜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 브랜드 15개를 한국에 소개한다.
무신사는 한국·일본유통학회가 공동주최해 일본 메이지대학교에서 22~24일 열린 ‘2024년 한일 유통학회 공동 세미나’에서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일 유통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디지털 유통, 생활 패션 유통, 식품 유통 등 한국과 일본의 유통 분야 전문가와 교수들이 참석했다.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