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소기업인 400여명이 제주에 모여 AI 전환과 성장 전략을 논의한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포럼에서는 피지컬AI 시대 중소기업의 혁신전략과 기업 수준별 단계적 지원정책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2027 테크퀘스트' 개최정부 첫 구매자로 나서 로봇 시장 창출…규제 합리화 추진반도체·로봇·제조 AX 전문가 총출동…AI 산업 성장 전략 모색장병탁 서울대 교수 "제조업 강점 살려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해야"
정부가 2030년까지 민간과 함께 AI 로봇 20만 대를 보급하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정부가 직접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7 테크 퀘스트(TECH QUEST)-AI LIVE 2027’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영상을 통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대한민국 AI의 실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가진 이번 테크 퀘스트는 AI 반도체와 산업 AI전환(AX), 피지컬 AI, AI 투자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2027 테크퀘스트’ 축사"2030년까지 민간이 함께 인공지능 로봇 20만대 보급""기업 혁신·도전 위해 불필요한 규제 합리화...기술 실증·사업화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2030년까지 민간이 함께 인공지능 로봇 20만대를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
중기중앙회, 2026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최…23일까지 진행 김기문 회장 “K자형 양극화 심화…AI 3대 강국 위해 힘 합쳐야”
전국 중소기업인 400여 명이 제주에 모여 AI 전환을 통한 혁신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 대·중소기업 간 AI 활용 격차가 경제 양극화를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중소기업의 AI 경쟁력 확보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올해 3분기까지 산업재해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9% 감소한 데 대해 “획기적인 성과”라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격려했다. 산재 예방에 기여한 근로감독관 등 관계 공무원들에게도 대대적인 포상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김 장관으로부터 산재 사망 감소 통계를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 13일 국정감사장에서 이렇게 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사흘 뒤 소방관이 심정지 상태로 실려 간 화재 현장에 섰다.
16일 경기 부천의 공장 화재로 소방관 5명이 다쳤고, 가장 먼저 불길 속에 들어간 2명은 중태에 빠졌다. 추 지사는 제주에서 잡혀 있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
경찰개혁위원회 첫 회의 주재…“국민 신뢰 회복할 뼈를 깎는 변화 필요”수사 기능 확대에 현장 치안 약화 우려…인력·자원 배분 재검토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경찰개혁위원회 첫 회의에서 경찰권 통제 강화와 민생치안 역량 확충을 개혁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수사·기소 분리로 경찰의 수사 권한이 커진 만큼 견제 장치를 강화하고, 수사 기능 확대 과정에서
정부, 범정부 차원의 자살예방대책 B.A.S.I.C 5대 전략 발표위기가구 발굴·AI 활용 등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지자체 자살률·정책 노력도 평가 공개…"책임성 강화"
정부가 자살률 감소세를 안착시키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국가 차원의 컨트롤타워인 '국가자살대응실'을 신설하고 지자체별 자살예방 실적 평가를 공개하기로 했다.
또한 자살 위기자들의
부상자 신속 이송·가용 인력 총동원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부상자 신속 이송과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했다.
1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인근 지역 수용 가능한 의료시설을 파악하라"며 "부상자 확인 시 신속한 이송으로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꼭 필요한 규제는 더 정교하게 다듬고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제는 과감하게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기술과 산업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기후와 자연환경의 불확실성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정부가 어떤 대책을 세우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치도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며
한성숙 국무총리는 7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명확하게 북한의 잘못이고 북한이 저지른 일이라는 것이 밝혀진 만큼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분명하게 사과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세종 공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그날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고, 누가 다친 것은 굉장히
한성숙 국무총리는 5일 제주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라"고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제주 차귀도 서방 약 33해리 해상에서 오전 3시께 발생한 어선 전복 상황을 보고받고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에 "가용 장비·인력을 총동원해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정확한 승선원 확인을 통해 실종자 파악에 최선을 다하
신산업 규제혁신 간담회…핀테크·자율주행 등 개선 추진R&D 목표 변경 유연화…휴머노이드 안전기준 명확화 추가 건의
정부가 소액해외송금업체의 이행보증금 산정 기준을 완화하고 무인 자율주행자동차의 임시운행 허가 절차를 간소화한다. 기술 변화가 빠른 신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목표를 사업 도중에도 탄력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제도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반도체 등 핵심산업 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기술보호 제도의 현장 작동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처벌 실효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총리 주재 ‘해외 기술유출 방지 대책 회의’를 열고 반도체 등 핵심산업 기술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산은 공급 규모 이견·과천은 주민 반발태릉 유네스코 협의 남고 염창공원 설명회 무산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신규 택지와 기존 사업지 확대 등 카드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용산과 과천 등 주요 사업지마다 계획대로 착공하기까지 쉽지 않은 난관에 직면해 있다.
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을 추
서울 비아파트 착공·인허가 전년比 60~70%↑ “사업별 진행 상황 구체적으로 알려 공급 신뢰 회복”
정부가 국민이 주택공급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주택공급 디지털 상황판’을 구축해 공개한다. 주택 공급계획 발표에 그치지 않고 착공·분양·입주에 이르는 사업별 진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공개해 공급에 대한 예측 가능성과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
화재·인명구조·우편분류·뿌리산업 등에 우선 투입 로봇·방산·이차전지 신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확정
정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로봇 20만대를 보급한다. 내년에는 화재·인명구조와 우편분류, 뿌리산업 등 위험도가 높거나 인력난이 심한 현장을 중심으로 정부가 로봇 1700대 이상을 직접 구매·보급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며 과감한 주택 공급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검찰 해체 이후 권한이 커질 경찰에 대해서는 징계와 감찰 기능을 대폭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에는 초과세수를 적극 활용해 양극화와 불평등 완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성준 기자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