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계기 美·中·EU 등과 양자회담…핵심광물·LNG 공급망 협의 철강 공급과잉 대응에 WTO 규범·자율 구조조정 강조…과도한 보호조치 경계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 한미 간 15% 관세 합의를 존중해달라고 요청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개최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에는 공동 대응하되 국제 규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한미원자력협정 개정 협상 타결과 관련, "우리의 실질적 국익이 최대한 반영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세번째 방문국인 칠레 현지에서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의 3대 중점 추진 분야인 △사용후 핵연료의 효율적 관리 △원전 연료의 안정적 공급 △원전 수출 증진 등을 중심으로 실질 국익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달 15일 공식 발효되는 가운데, 정부는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재협상에 나선다.
ISD 재협상은 야당의 거센 요구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사안이다.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21일 한미FTA 발효일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ISD에 대한 재협상은 FTA 발효 후 서비스투자위원회를 만들어 하기로 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