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숙취해소 ‘레디큐 스틱’ 2종이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에 입점한다고 17일 밝혔다.
레디큐 스틱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올해 6월 새롭게 출시한 숙취해소제다. 짜 먹는 젤리 제형으로 망고 맛 ‘레디큐 스틱 오리지널’과 패션후르츠맛 ‘레디큐 스틱 레이디’ 2종이 있다.
레디큐가 9월 경희대학교 축제에서
한독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누구나 동참해 걸음 기부를 할 수 있는 ‘함께 걸어요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진행한다.
‘함께 걸어요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걷기로 건강도 챙기고 도움이 필요한 당뇨병 환우도 도울 수 있는 걸음 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독은 최근 젊은 당뇨병 환우가 급격히 증가하는 데 반해,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과 치료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를 론칭하고 1형 당뇨병 인식 증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처음 선보이는 연속혈당측정기 디지털 캠페인 ‘가디언 포 유(Guardian 4 U)’는 자사 최신 연속혈당측정기 가디언4 시스템의 주요 특징을 알리기 위해
한독은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 글로벌 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한독은 HDB001A의 한국인 대상 데이터를 추가로 확보할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HDB001A 한국 임상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IND 승인을 받고 현재 진
△LG, 3분기 영업익 5098억 원…전년비 0.1%↑
△카카오, 카카오, 3분기 영업익 1403억 원…전년비 7%↓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30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전기차 감속기 3000억 수주…잔여 계약 진행 중
△동원산업, HMM 인수자금 조달 위해 자회사 CB 발행 등 검토
△에스트래픽, 101억 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국립생태원ㆍ동아제약ㆍSK하이닉스 등 문화예술후원에 이바지해 온 기업과 단체 20곳을 새롭게 인증한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및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매년 모범적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하고 있는 단체와 기관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관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을 비롯해
이화여대 공공외교센터는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1~4일 부산에서 제11차 한독주니어포럼을 개최, 에너지 안보와 고령화 등 이슈에 대한 토론과 정책 건의서 작성이 이뤄졌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2년, 한국과 독일 양국의 정치·경제·문화·교육 분야의 저명인사들은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민간 상설 회의체인 한독포럼을 창설해 올해 21주년을 맞이
한독이 27일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3년 상장기업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종합 평가를 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한독은 환경 A 등급, 사회 A+ 등급, 지배구조 B+ 등급을 받으며 통합 A등급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통합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제54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한정환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학 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약학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독일의 기술 및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사절단이 한국의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를 탐방하고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판교 테크노밸리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 방문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중 반도체와 스타트업 허브의 중심인 경기도와 판교테크노밸리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사절단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 디지털 허브 책임자 요헨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4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국내외 거주 중인 파독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등과 함께 오찬을 했다.
정부는 1960년대 경제개발 차관 확보 차원에서 독일에 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 등을 파견했다. 이번 오찬은 당시 독일로 떠난 이들의 헌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대통령이 파독 근로자들만 초청해 오찬을 함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규 인재 영입에 나섰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명절 연휴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공개 채용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고용 증가율은 국내 산업 전체 평균의 9배에 이르며, 매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고용 확대에 적극적이다.
한독은 전문의약품 영업(MR) 신입과 진단사
한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담도암 환자 대상 ‘HDB001A’ 글로벌 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임상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IND 승인을 받고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2/3상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한독은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HDB001A의 담도암 치료제 개발에 협력
동아제약이 일반의약품(OTC) 피부외용제 시장의 강자에 등극했다. 피부외용제 블록버스터 제품을 잇달아 배출하며 실적을 견인,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동아제약은 OTC 블록버스터 제품 대열에 올해 ‘멜라토닝 크림’을 추가할 예정이다. 2021년 11월 출시한 멜라토닝 크림은 올해(1~7월) 누적 매출 75억 원을 기록하면서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1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벤처캐피탈 데일리파트너스와 ‘2023 DAYLI-KIMCo 오픈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데일리파트너스에서 투자한 바이오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제약바이오기업과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간 전략적 투자와 기술
한독은 2023년 신입과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전문의약품 영업(MR) 신입뿐만 아니라 진단사업실 영업, 생산, 품질 관리약사 등 다양한 부문의 신입과 경력 직원을 선발한다. 한독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확인 및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10월 9일까지다.
전문의약품 영업 신입 공채 지원 대상은 2024년 2
중국의 성장 둔화가 우리나라 경제 회복세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은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한독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2023년 하반기 이코노믹 아웃룩'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내외 경제전망과 리스크 요인'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서 위원은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이 저점을 치고 반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마곡산업단지로 향하고 있다. 대기업부터 바이오벤처까지 다양한 기업의 본사와 연구시설이 자리 잡으면서 연구·개발(R&D) 중심의 ‘마곡 바이오클러스터’가 틀을 갖추는 중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일대의 마곡산업단지에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속속 모여들면서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다. 이미 LG화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