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와 공유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12월 11일 공개된다.
22일 넷플릭스는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일을 확정하고 작품 속 주요 인물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성공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일본 언론이 한국 사회의 반응을 ‘현대판 연좌제’라고 비판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언론이 이런 비판을 할 자격이 있나”라고 반박했다.
서경덕 교수는 14일 최근 일본 언론이 하영의 증조부 논란을 다룬 것을 언급하며 일본의 과거사 인식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일본 매체 JB프레스는 12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됐다.
송승현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가 무사히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송승현은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라며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심경을 전했다.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출연한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대본이 담겼다. 특히 책등이 갈라지고 모서리가 닳은 대본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 스캔들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현지시간) BBC는 최근 정우성이 문가비의 아들이 자신의 친자임을 확인했으나 결혼 계획은 없으며 아이에 대한 책임만 지겠다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다.
특히 BBC는 이 사건이 혼외 출생이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한국에서 큰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30여 년의 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4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출연해 “지금 만나는 사람과 정말 잘 맞고 오래 함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여전히 굳건하게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남자친구를) 알게 된 건 5년이 됐는데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건 4년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예슬은 ‘누나들의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배우 이선균(48)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외신들도 이를 주요 뉴스로 다뤘다.
BBC, 가디언, 로이터, CNN, AP, 워싱턴포스트(WP), AFP 등 외신들은 이날 국내 언론을 인용해 이선균이 서울의 한 공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BBC는 “이선균이 서울의 중심
배우 이선균의 경찰소환 조사가 임박한 가운데 외신들은 ‘기생충’으로 오스카상을 휩쓴 이선균의 마약 의혹을 비중 있게 다뤘다.
2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연예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한국 영화 ‘기생충’으로 가장 잘 알려진 이선균이 ‘노 웨이 아웃’에서 하차한다. 이선균은 지난주 촬영을 시작한 이 영화에서 형사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최근 배우 성훈과 코미디언 박나래 양측이 악성 루머와 관련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받게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한국 연예계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장성규는 8일(한국 시각)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받은 정산금에 사비를 보태 23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그는 “아내, 아이들과 함께 일궈낸 첫 결과물인 만큼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다”며 “형제 국가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아
“K팝 아이돌 시스템 자체가 사람을 숙성하게 놔두지 않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9년 만에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던진 말이다. 세계 최정상에서 엄청난 팬들을 거느리며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정작 아티스트들은 인간적으로 성숙할 기회를 박탈 당하고 있다며 허탈한 심정을 털어놓은 것이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방탄소년단만의 문제가 아
‘문화 대통령’ 서태지가 23일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그는 대중문화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 연예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선한 노래를 선보이면서도 음악을 사회 문제로 확장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서태지는 1992년 3월 23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밴드 시나위의 베
방송인 강한나가 일본 방송에서 한국 연예인들의 성형을 언급해 후폭풍을 맞고 있다.
지난 27일 강한나는 일본 요미우리TV '도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한국 연예계에 자리잡은 여성들의 성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한국 연예인 중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연예인 친구들을 만나면 매번 바뀐 얼굴을 보게
'2017 MBC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전현무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유재석은 "전현무가 탈 것 같은데 눈이 마주치는 순간 너무 탐욕스러웠다"라며 "나도 인간이라 '내가 내 이름을 호명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한다.
임성은은 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청춘(불청)'에 출연한다. 임성은은 이날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떨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불청'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임성은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96년 영턱스클럽 1집 앨범 '정'으로 데뷔한 임성은은 결혼과 함께 2006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탓에 한국 연예계가 중국 본토 대신 특별자치행정구인 홍콩으로 몰리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중국 동영상 플랫폼 사이트에서는 한국 콘텐츠가 삭제되는가 하면 한국 음악프로그램도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자취를 감췄다. 한류를 타고 인기 예능프로그램으로 꼽히던 ‘런닝맨’과 ‘슈퍼맨이
요즘 연예인들이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하는 연예인 스폰서 문제가 언론에 집중적으로 보도되면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한 배우들의 반박과 자성의 목소리도 터져나온다.
연예인 스폰서 문제와 함께 또 다른 연예계 문제는 드라마나 영화, 프로그램 출연을 둘러싼 캐스팅의 문제다.
“저는 나약하고 힘없는 신인 배우입니다.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지난해 데뷔해 국내에서 인기가 수직상승할 뿐만 아니라 중국 등 외국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가 암초를 만났다. 바로 트와이스의 인기의 주역 멤버 쯔위가 정치색 논란에 휘말린 것이다.
소속사 JYP의 두 차례에 걸친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오히려 더 증폭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쯔위의 논란은 한국 연예
너무 귀여웠다. 외모도 말하는 것도 귀여움 그 자체였다. 처음 만난 기자 아저씨(유승호 표현)의 모습이 신기했는지 취재 수첩에 인터뷰 내용을 필기하는 것까지 보여 달라고 했다. 바로 2000년 MBC 특집극 ‘가시고기’ 촬영이 진행된 대구 계명대학교 교정에서 정보석과 함께 만난 유승호였다. 당시 7세였다. “연기를 잘하고 싶어요”라고 말한 유승호는 ‘가시고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스테파니 리가 화제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독보적인 아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 존 박, 에릭 남, 윤상, 이현우가 출연해 흥미진진한 글로벌 토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993년생인 스테파니 리는 미국 뉴욕에서 먼저 데뷔해 국내외를 오가며 루이비통, 랑방, 샤넬, 디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사랑스럽고 쾌활한 모습을 보이는 배우 추자현의 남편, 중국 배우 우효광은 ‘우블리’로 불리며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장훈 감독의 영화 ‘택시운전사’에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송강호와 함께 주연으로 나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외국에서 신드롬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