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2회 연속 금메달까지는 이제 한 경기만 남았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수확하며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8일(현지시)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3ㆍ4위전에서 헝가리를 45-40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
이탈리아는
여자 에페 대표팀이 한국 펜싱의 자존심을 지켰다. ‘세계 랭킹 4위’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송세라(28)·최인정(31)·강영미(36)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전 4강전에서 중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