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마지막 경기인 여자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승원(경기체고),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안세현(제주시청),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4분00초67을 기록해 3위로 터치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수영 대표팀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계영 800m
조별 경기에서 8분11초16으로 1조 8팀 중 8위를 기록했다.
여자 계영 800m에는 정현영(15·고현중), 김서영(27·경상북도청), 한다경(21·전북체육회) 안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