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4위로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한국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4위에 그쳤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
한국여자골프국가대표팀이 ‘2010 세계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휩쓸었다.
한국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올리보스 코스(파72.6110야드)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마지막날 대회에서 한정은(18.중문상고)이 2타를 줄여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지희(16.육민관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