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 고창CC서 ‘한국시니어오픈’…만 50세 이상 국내외 골퍼 참가 갤러리에 상하농원 무료입장 혜택…골프대회와 지역 관광 연계
매일유업이 총상금 3억원 규모의 시니어 골프대회를 전북 고창에서 연다. 대회 관람객에게 고창 상하농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 행사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 대한골프협회(KGA)는 3일부터
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매일홀딩스와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한 '매일 셀렉스배 제29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매일 셀렉스배 시니어오픈)'가 제주도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에서 성황리 진행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간 열린 대회에선 미나미자키 지로 선수(일본)가 7언더파 137타(1라운드 76타, 2라운드 61타)를 기록하며 최종 우
국내 시니어 골프 투어 선수, 대회 중 심근경색으로 사망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 도중 출전 선수가 심근 경색으로 숨졌습니다.
20일 충북 보은의 클럽D보은에서 열린 KPGA 시니어 마스터스(총상금 1억 원) 출전 선수인 박승룡(59)이 9번 홀에서 경기 도중 쓰러졌습니다.
KPGA 관계자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이 날 경기 9번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1일 제주 오라CC에서 국내 골프 시니어 선수들과 주니어선수들이 함께 하는 프로암 대회인 ‘제 4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주니어 선수들을 육성하고자 2010년부터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해왔다.
골프 꿈나무 선수들이 시니어 선수에게 조언을 구하며 함께 라
시니어 선수들과 꿈나무 골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지난 1일 제주 오라CC에서 국내 골프 시니어 선수들과 주니어선수들이 함께 하는 프로암 대회인 제4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주니어 선수들을 육성하고자 2010년부터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해왔다. 골프 꿈나무들
국내 정상급 시니어골퍼들이 진검승부를 펼친다.
골프존은 대한골프협회와 공동으로 골프존 채리티 제18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5000만원)를 개최한다.
이달 30일부터 이틀간 제주 오라 골프장(파72ㆍ6508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올 시즌 3승 최윤수(65)를 비롯해 최광수(53), 박남신(54), 조철상(55) 등 국내 최정상 시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23일 제주 오라CC에서 국내 골프 시니어 선수들과 골프 꿈나무들과 함께 동반 라운드를 펼치는 '제 3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 개최하는 이 대회는 최상호, 최광수 등 국내 골프 거장들이 미래의 주역인 주니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제 17회
시니어골프투어 메이저 챔피언자리를 놓고 샷 대결을 벌인다.
총상금 8000만원이 걸린 메이저대회 제16회 KPGA 시니어 선수권 대회가 오는 27, 28일 이틀간 전남 무등산CC(파72·6819야드)에서 열린다.
골프 거장들이 대거 출전해 관록의 샷 대결을 펼칠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후보로는 최상호. ‘살아있는 골프전설’ 최상호는 1997년에 프로에
김종덕(50·나노소울)이 골프존배 제16회 한국시니어오픈에서 우승했다.
김종덕은 18, 19일 제주 오라CC(파72·6,155m)에서 열린 대회에서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정상에 올라 1700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김종덕은 지난 9월 경인일보배와 일본 시니어 데뷔전인 판클클래식 우승의 기세를 몰아 PGA 시니어 챔피언십 고준 컵에서도 우승,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오는 10월20일 국내 골프 시니어 선수들이 골프 꿈나무들과 함께 동반 라운드를 펼치는 제 2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골프존이 지난해부터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국내 골프 거장들이 미래의 주역인 주니어 선수들에게 꿈과
'최상호는 3연속, 최윤수 6연속 대회 우승'
최상호(55.카스코)가 볼빅배 제14회 한국프로골프(KPGA) 시니어선수권대회에서 시즌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최상호는 20일 아시아나CC 동코스(파72.6,73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 2위 봉태하(50)를 1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