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12년간 끊긴 금맥 잇기에 나선다.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결승에 출전한다. 이어 김민성이 남자 80㎏급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남자 복싱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나란히 5-0 판정승…남자 복싱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준결승전에서 각각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개그우먼 이영자가 여자복싱 세계챔피언을 내동댕이쳤다.
이영자는 1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자복싱 세계 챔피언과 즉석에서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매맞는 남편′으로 출연한 한국 남자복싱 챔피언 배영길 씨는 여자복싱 세계챔피언인 아내에게 매일 맞고 사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술을 마신 날에도 어김없이 아내
한국 남자 복싱대표팀의 '맏형' 한순철(28·서울시청)이 한국 복싱 사상 16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순철은 12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에서 벌어진 2012년 런던올림픽 복싱 남자 라이트급(60kg급)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의 바실 로마첸코(24)에게 9-19로 판정패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광선, 박시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