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청 권한만으로는 풀 수 없는 학교 현안을 들고 다시 국회를 찾았다.
교사의 정치기본권을 뜻하는 '교사시민권', 현장체험학습 사고 때 인솔교사를 보호할 면책 제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세 가지다.
여야 대표를 만난 지 20일도 안 돼 이번에는 법안을 직접 다루는 국회 교육위원회 의원들 앞에 같은 과제를 내놨다.
1일 이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대규모 학부모 특강을 경기남부에서 북부로 확대한 데 이어 도내 31개 시·군 현장 순회에 나선다.
스마트폰 없는 학교와 독서·예술·스포츠(RAS), 교권보호 등 ‘경기교육대전환’ 정책을 설명하고 학부모의 질문과 제안을 직접 정책으로 옮기겠다는 구상이다.
16일 경기도교육청과 안 교육감 페이스북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이날 고양 킨텍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달리며 들은 교육 현안을 14일과 16일 권역별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으로 이어간다.
안 교육감은 12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한 바퀴 달리며 아이와 학교, 경기교육 정책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일과 육아로 바쁜 학부모들이 주말 아침에 참여한 가운데 산책로를 함께 달리며 형식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미디어센터에서 수지구와 기흥구 동백·구성지역 20개 중학교 학부모 대표 45명과 만나 2시간 50분 동안 학교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5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이날까지 34차례에 걸쳐 학교장 및 학부모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초·중·고 교장 간담회와 학부모 대표 간담회를 정례화해 교육 현장의 목소
친환경 무상급식 등 서울의 각종 교육 현안을 논의할 민관 협의기구가 오는 9일 출범한다.
서울시와 시의회는 오는 9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회, 서울시, 시교육청, 시민단체 등을 망라하는 교육관련 협의기구 출범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협의기구의 명칭과 실무협의회 세부 구성원, 참여 민간단체 선정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