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선 하이쎌 대표이사는 15일 하이쎌 대주주 지분매각과 관련, "회사입장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이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인쇄전자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시기 적절한 투자와 유동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 인쇄전자(PE)사업을 위해 작년에 이미 기본적인 투자는 완료됐으나 양산용 Capa증설을 위한 추가투자가 지체되어 온것도
하이쎌은 중국 LCD 현지법인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하이쎌은 최근 자회사인 라이프리버의 인공간 마지막 단계 임상과 관련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중국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디스플레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중국 현지법인 및 공장 설립절차를 완료했다.
하이쎌 관계자는 “자본금 송금을 완료함으로써 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