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신세계×프리즈 VIP 파티’ 이후 첫 동반 참석신세계그룹, 국내 유통기업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 참여신동빈·서경배·조원태 등 주요 그룹 총수도 현장 찾아
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각자 경영 체제가 굳어지는 가운데 오너 남매가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3년 만에 나란히 모습을
2~6일 코엑스서 세계 주요 갤러리·작가 한자리프리즈 30개국 125개 이상 갤러리 서울에 집결신설 기획 섹션 통해 동시대 미술 흐름 집중 조명
“두 행사가 나란히 열린 지난 4년 동안 서울은 국제 미술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일 개막한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을 두고 이같이 평가했다. 세계 주요 갤러리와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한국화랑협회가 여는 키아프 서울에는 국내 127개를 포함해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두 아트페어는 이날 VIP 사전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LG유플러스가 예술과 연결의 가치를 주제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인다. 프리즈 서울 참여를 계기로 재개관을 앞둔 ‘U+일상비일상의틈’의 새로운 방향성도 공개한다.
LG유플러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U+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일
신세계그룹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전하는 공간 '신세계 라운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프리즈 서울은 2003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2022년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서울을 선택해 개최해온 박람회다.
신세계그룹은 독자적인 라운지를
정용진 회장, 프리즈 협의 과정 직접 진두지휘국내 유통사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2030년까지 협력세계 30여 개국 125개 이상 갤러리…9월 코엑스 집결신세계 전용 '라운지' 조성…국내 미술계 해외 교류 확대
신세계그룹이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협의 과정을 직접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