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회장, 창립 102주년 맞아 변화·혁신 강조…AI 기반 AX 전환도 속도임직원 200여 명 제빵 봉사…빵 4000여 개·헌혈증 550여 장 기부
창립 102주년을 맞은 삼양그룹이 글로벌·스페셜티 사업 고도화와 AI 기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100년을 넘긴 기업 역사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삼양
자동화 기반 RTP·RTB 동시 생산…품질 균일화 강점카페·베이커리 수요 확대 속 제빵 인력난 해법 제시현재 점유율 5%…“2년 내 15% 달성해 시장 리딩”
“삼양사가 냉동생지의 ‘품질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향후 2년 내 시장점유율 15%로 시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코끝엔 달큰한 버터향이 피부로는 서늘한 온도가 느껴지는 곳. 7일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