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사업에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으로 구내식당을 찾는 직장인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단체급식 메뉴와 서비스에 대한 고객사에 기대치가 높아지자 차별화한 콘텐츠를 찾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외식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H-로드트립’을
한국 프랜차이즈업계가 시장 질서의 재편 기로에 섰다. 지난달 대법원이 한국피자헛 가맹본사에 대해 “명시적 합의 없는 차액가맹금을 반환하라”고 판결, 가맹점주들의 승소 가능성을 열어준 것이 결정적 도화선이 됐다. 앞으로 유사 소송이 줄을 이을 예정이라, 차액가맹금은 올해 최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업계 안팎에선 이를 계기로 한국 프랜차이즈산업의 고질적 문
법무법인 동인, 전담팀 구성·참여 점주 모집…최선도 반환 소송 진행法 “차액가맹금 수취엔 구체적 합의 필요…묵시 합의 인정 신중해야”
차액가맹금 수취에 관한 구체적 합의가 없으면 부당이득에 해당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온 이후 유사한 계약 구조를 둘러싼 법률 상담과 소송 검토 요청이 늘고 있다. 일부 법무법인은 전담팀을 꾸리고 브랜드별 공동 대응을
수제버거 가맹브랜드 '프랭크 버거'를 운영하는 프랭크에프앤비가 과장된 수익 정보를 제공하고 필수품목 구매를 강제했다가 억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프랭크 버거를 운영하는 프랭크에프엔비가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6억4100만 원을 부과한다고 2일 밝혔다.
프랭크에프엔비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가맹
1억 원 초반대로 창업 가능⋯불필요 비용 걷어내올해 선임된 강승협 대표 기조 “잘하는 것 잘하자”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다운’ 새로운 가맹모델을 앞세워 노브랜드 버거 사업을 키운다. 강승협 신세계푸드 대표의 지휘 아래 2030년까지 국내 버거업계 톱3 브랜드 진입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한다.
신세계푸드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최근 1000만 구독자를 달성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2억 원을 후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쯔양으로부터 100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후원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월드비전과 쯔양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은 쯔양과 월드비전 임직원,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납품하는 전국 외식 가맹 점포 수가 올 1분기 기준 1만 곳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점포 수는 총 1만869곳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한 수준이다. 프랭크버거, 금별맥주, 읍천리382 등 외식 브랜드 수는 436개며, 이 중에는 분기 매출 100억원 이상인 초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 같
CJ프레시웨이는 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에 연 600억 원에 달하는 식자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랭크버거는 출시 약 3년 만에 가맹점 500개가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제버거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에 100% 소고기 패티의 미국식 치즈버거를 선보여 현재 수제버거 매장 수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내년도 가맹점 1000호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