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디자인을 강조한 TV 겸용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7형 크기 ‘룸앤 TV(Room& TV, 모델명: 27TK600D)’는 ‘내 방과 어울리는 TV 모니터’라는 의미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LG전자는 1인 가구수가 점차 늘고, 소비자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트렌드에 주목해 이 제품을 출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마이크로컨텍솔이 강세다. 삼성전자가 향상된 성능의 서버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후 1시 57분 현재 마이크로컨텍솔은 전 거래일 대비 5.46% 오른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현존 최고 성능의 저장 용량과 속도를 두 배 높인 30.72테라바이트(TB) SSD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과 슈퍼컴퓨터 등 차세대 시스템에 최적화된 세계 최대 전송량의 '2세대 8GB HBM2 D램'을 본격 양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의 브랜드명은 '아쿠아볼트(Aquabolt)'다.
1.2V(volt, 볼트)기반의 2.4Gbps 2세대 8GB HBM2 D램 '아쿠아볼트'는 풀HD 영화(5GB) 61편 분량인 307GB의
LG디스플레이는 1일 “기존 초고화질(UHD) 디스플레이 패널보다 4배 더 선명한 8K 화질의 88인치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화소가 3300만개(7680×4320)에 달해 FHD(풀HD·1920×1080)의 16배, UHD(3840×2160)의 4배 수준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현존하는 OLED T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모바일기기용 ‘512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양산한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1월 스마트폰용 ‘128GB eUFS’ 양산으로 UFS 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6년 2월 '256GB eUFS'에 이어 지난달 업계 유일하게 512GB eUFS 라인업을
이동통신 3사가 드론 관련 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막강한 통신 네트워크를 앞세워 드론을 각종 산업에 적용, 4차 산업혁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특히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 현장에 드론을 투입해 인명 구조에서 나서는가 하면 ‘드론레이싱’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2023년까지 전 세계 드론 시장이 13조5
LG유플러스가 자율비행 드론을 앞세워 클라우드 드론관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드론을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해 5G 핵심사업으로 키울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1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통신망을 통해 재난감시, 측량, 물류수송 등의 드론 비행을 할 수 있는 ‘U+스마트드론 클라우드 드론관제시스템’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만든 고스펙의 고급 플립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W2018’을 12월 1일 출시한다.
20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일 중국 하문에서 열리는 W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하는 자선행사에서 고급 플립폰 ‘W2018’을 공개할 계획이다.
심계천하 출시 10주년을 기념
공영홈쇼핑이 올해 판매한 중소기업 TV 대수가 1만 대를 넘었다. 초고화질(UHD) TV 라인업을 늘린 것이 판매 확대로 이어졌다.
27일 공영홈쇼핑은 올 들어 이달 24일까지 판매한 중소기업 TV가 1만510대(이하 상품 주문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449대와 비교해 24.4% 증가한 수치다.
UHD TV 판매가
중소기업 씨모바일이 전략 스마트폰 ‘핑키’로 모바일 시장에 도전한다.
씨모바일은 23일 서울 명동 KT빌딩에서 스마트폰 ‘핑키’를 공개했다. 씨모바일이 선보인 핑키는 기존 갤럭시나 V시리즈와 같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브랜드다.
씨모바일이 선보인 ‘핑키’ 시리즈 첫 모델은 사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베젤을 최소화한 5.5인치 풀HD IPS
같은 실시간 방송을 보더라도 SK텔레콤의 동영상 플랫폼인 ‘옥수수’에서 보면 데이터를 25% 절약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고효율 비디오 코덱(HEVC)을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의 실시간 채널 12곳에 28일부터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 트래픽은 이통사의 가장 중요한 수익원인데, 이익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고객 관점에서
애플이 다음달 아이폰·애플워치 출시와 함께 4K 화질의 애플TV 셋톱박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현지시간)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4K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는 애플TV 셋톱박스를 9월에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은 통상적으로 매년 9월에 아이폰 등의 신제품을 발표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될 셋
삼성전자는 인텔 최신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 노트북9 펜(Pen)’을 다음달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갤럭시노트 제품에서 선보인 ‘S펜’ 솔루션을 탑재했다.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7세대 대비 최고 40% 성능이 향상된 8
삼성전자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이 적용된 QLED 게이밍 모니터 ‘CHG9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CHG90은 49형에 32:9 화면 비율의 수퍼 울트라 와이드(Super Ultra-wide), 더블 풀HD(384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마치 16:9 화면비를 가진 27형 풀HD(1920 x
LG전자가 짧은 투사거리로 100인치(2.54m) 대화면을 보여주는 초단초점(超短焦點)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LG 프로빔 TV(모델명: HF85JA)’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G 프로빔 TV’는 제품과 화면 사이 거리가 볼펜 한 자루 길이 정도인 12cm만 확보되면 100인치 화면을 보여준다. 기존 제품이 33cm 틈새에서 80
삼성전자는 15일 4세대(64단) V낸드 기반 포터블 SSD 신제품 'T5'를 전세계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TB(테라바이트), 1TB, 500GB(기가바이트), 250GB 의 총4가지 라인업으로 USB 3.1(2세대)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포터블 SSD는 낸드플래시 기반 외장형 저장장치로 기존의 외장형 HDD 대비 속도와 안정성이
KT가 30만원 대 스마트폰 ‘갤럭시J7’을 단독으로 출시하고 중저가폰을 선호하는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J7은 5.5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풀 메탈 디자인, 일체형 3600mA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전면부에 LED플래시와 1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셀카 기능을 특화했고 후면 카메라에는 f1.7 조리개를
삼성전자가 그래픽 처리속도와 배터리 용량을 늘린 게이밍 특화 노트북 ‘오디세이(Odyssey)’의 고성능 모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고성능 모델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 처리 속도가 기존 모델 대비 30% 빨라 졌으며, 배터리 용량도 기존 모델 대비 약 53 %
# 인천에 위치한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운영요원들이 관제차량 안에서 초소형 영상 중계 장비가 달린 드론을 띄워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운영요원이 해수욕을 즐기던 휴양객이 파도에 휩쓸리는 모습을 확인하고, 관제차량에서 급히 구조용 드론을 출동시킨다. 구조용 드론은 45초만에 조난자에게 구난용 튜브를 공중으로 투하, 익사 위험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에 앞서 준프리미엄폰으로 시장에서 경쟁한다.
14일 KT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21일 ‘갤럭시J7’을 단독 출시한다. 갤럭시J7은 △5.5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엑시노스7880 프로세서 △3GB RAM 32GB 내장메모리 △일체형 3600mAh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전면부에는 LED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