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10월 한달간 일본, 이탈리아, 미국, 국내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행사에 잇따라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연이은 행사 참여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차별화된 CDMO 경쟁력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박람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월 한 달간 일본, 이탈리아, 미국, 국내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행사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이은 행사 참여를 통해 회사의 차별화된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박람회 ‘바이오 재팬 2026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월드ADC(World ADC San Diego 2026)에 참가해 EGFRxcMET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KNP-701’의 주요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GC녹십자와 KNP-701의 공동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지난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호흡기학회(ERS 2026)에서 프롤릴-tRNA 합성효소(Prolyl-tRNA Synthetase, PRS) 저해제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특발성폐섬유증(IPF) 글로벌 임상2상의 전체 등록환자 특성 분석결과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글로벌 2상 마무리 단계한국·미국 IPF 환자 104명 등록 완료기존 항섬유화제 사용·미사용 환자 모두 포함2027년 상반기 임상 결과 발표 예정
대웅제약은 지난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RS 2026)’에서 특발성 폐섬유증(IPF) 치료제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딥노이드는 자사 연구 초록 8편이 ‘KCR 2026(Korean Congress of Radiology 2026)’에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KCR은 대한영상의학회가 주관하는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영상의학 분야 국내외 석학들이 모여 최신 진단기법과 연구 성과를 공유할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CARES-310 글로벌 간암 임상3상의 연령별 사후분석 결과를 오는 3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벨기에에서 개최되는 국제간암학회(ILCA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기업 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연령에 관계없이 일관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 젊은 간암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 효과가 확인되면서 폭넓은 연령대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절제불가능 간세포암(u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 하반기 열리는 주요 국제학술대회에서 자사의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빅파마와 의료진, 투자자들이 지켜보는 글로벌 무대에서 기업들이 잠재적 파트너십과 기술이전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장 먼저 글로벌 빅파마들의 시선이 쏠리는 곳은 9월 12일부터 15일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다시 커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바이오 업종이 실적 성장세를 입증한 대형주와 '코스닥 승강제' 수혜를 받는 플랫폼 기업 중심의 차별화 장세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 업종은 글로벌 임상 모멘텀 호조와 대형 자금 유입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최근 모더
성신여자대학교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언어의 본질과 언어학의 역할을 논의하는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성신여대는 10~11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한국언어학회가 주관하는 ‘서울국제언어학학술대회(LSK-SICOL 2026)’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981년 시작된 LSK-SICOL은 국내외 언어학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
신약개발기업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의 리보세라닙과 리라푸그라티닙 관련 연구 초록 3건이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Congress 2026)에 채택됐다고 28일 밝혔다.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종양학 학술대회로 꼽힌다. 올해 학술대회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국민대학교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을 개최하고 해외 대학·기업과 양해각서(MOU) 및 의향서(LOI) 10건을 체결하며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에 나섰다.
국민대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오는 10월 유럽 임상종양학회(ESMO 2026)에서 자체 개발하고 있는 클라우딘18.2(claudin18.2, CLDN18.2)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LCB02A’의 주요 연구결과와 개발 현황을 업데이트한다.
LCB02A는 임상개발을 앞두고 있는 후보물질로 지난 5월 미국 식품의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서울시 경쟁력을 높일 장학 프로그램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15일 서울시는 2024년 선발된 제1기 석사 장학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원 학업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졸업하면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미래인재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여름의 졸업파티'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흑색종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pan-RAF 저해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의 국내 임상2상 개발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한미약품은 흑색종 가운데서도 치료제가 없는 NRAS 변이 환자 대상으로 벨바라페닙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다. NRAS 변이 흑색종은 일반 흑색종에 비해 종양 침습성과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기존의 3분의1 용량을 적용한 초저용량(ultra-low-dose)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Amoprel)’의 임상적 이점을 뒷받침하는 임상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유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 연례학술대회(ESH 2026)에서 아모프렐의 개발 근거가 된 APOLL
소방청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6 제41회 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 학술대회' 기간 중 올해 첫 '소방재난 세션'을 개설해 관련 논문 24편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로봇·AI 기술은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현장대원의 안전을 확보할 미래 핵심기술로 꼽힌다. 이에 소방청은 지난해 7월부터 국내
국민대학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ICT 및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제2회 EBISION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BISION은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워킹그룹(WG) 8.4의 공식 플래그십 학술행사로, e-비즈니스와 ICT 융합, 정보보안, 데이터 기
이엔워터·대우건설 등 43개 기업 후원 및 발표 참여…산업계 최신 기술 동향 공유기후위기·디지털 전환 연구 성과 청취…미래 환경 인재 발굴도
대한환경공학회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계 전문가 중심의 정밀한 연구 성과 발표와 더불어 산업계의 대거 참여, 학부
한국노년학회가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노년의 삶을 건강 관리 차원을 넘어 존엄과 돌봄의 관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를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건강노화의 의미를 확장하고, 보건·복지·돌봄·주거·과학기술 분
한국노년학회는 오는 5월 23일~24일, 양일동안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과 인문대학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주제는 ‘새롭게 정의되는 노년: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대를 연결하다’로 노인을 단지 부양과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하게 나이 듦과 경제·사회·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능동적 주체로서 사회의 귀중한 자원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