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요 배달실적 있는 라이더 3000명에 1만원 쿠폰 지급
서울시가 이동노동자 쉼터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시내 CU 편의점 3000여 곳을 ‘배달라이더 편의점 쉼터’로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원활한 편의점 쉼터 운영을 위해 서울시는 서울노동권익센터와 BGF리테일, 배달대행업체 3개사(바로고·부릉·비욘드딜리버리)와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역대 최고 기온을 달성한 부산시에 점포를 활용한 쉼터 운영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날 부산시와 ‘이동노동자 건강권 및 휴게권 보장을 위한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지난달 29일 122년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인 38.8도를 기록하며 이동노동자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우려도
공간이 대폭 늘어난다.
부산시는 20일 ㈜BGF리테일, ㈜코리아세븐과 ‘이동노동자 건강권 및 휴게권 보장을 위한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를 기존 48곳에서 96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전재수 부산시장이 추진한 ‘민생 100일 비상조치’ 과정에서 나온 이동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