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과 농심 레드포스가 발로란트 최고 권위 국제대회인 챔피언스에서 퍼시픽 첫 우승에 도전한다.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 패배를 딛고 나란히 플레이오프에 오른 두 팀은 각각 NRG와 팀 바이탈리티를 상대로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T1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NRG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로 향하는 퍼시픽의 마지막 두 자리가 부산에서 결정된다. T1과 글로벌 이스포츠(GE), 바렐(VL)이 각기 다른 경우의 수를 안고 상하이행 티켓을 향한 최후의 승부에 나선다.
라이엇게임즈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20
발로란트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2026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이 다음 달 부산에서 막을 올린다.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권을 건 승부와 함께 음악 공연과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27일 라이엇게임즈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현장 프로그램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