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2월 2일~4월 10일 콩·팥 보급종 신청일반콩·나물콩·팥 7품종 공급…5월 8일까지 지역농협 통해 배부
올해 콩·팥 파종을 앞두고 정부가 공급하는 보급종 신청이 시작된다. 순도가 높고 품종 특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정부 보급종을 통해 영농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립종자원은 2일부터 4월 10일까지 올해 농사에 사용할 콩·팥 정부 보
국산 팥순에서 추출한 물질이 체중과 체지방을 줄여 비만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 이후 제품 개발로 이어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팥 종자 싹을 틔워 키운 팥순 추출물에 체지방 감소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하고, 핵심 기능성 물질이 아주키사포닌II(Azukisaponin II)임을 밝혀냈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이투데이 공동기획
밭농업 기계화의 관건은 기계화에 맞는 품종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계라도 우후죽순으로 자라는 품종 모두를 전담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수도 이 같은 이유로 기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보통 2m가 넘게 자라는 수수는 바람에 쉽게 꺾이고 쓰러지는데다 추수도 쉽지 않아 기계화 도입이 힘들었기
자유무역협정(FTA)의 확산으로 우리 농업에 위협 요인이 가중되고 있다. 시장 개방에 맞서 기술개발을 통한 생산성 확대와 비용 절감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다.
미래 성장형 창조농업을 실현하고 농가에 생산성 향상을 가져다 줄 다양한 기술 개발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우리 농업이 나아갈 길을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3회에 걸쳐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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