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규모 휴식·미식 공간 ‘에피원’ 조성…11층 하늘정원과 연결이탈리·틸화이트 등 식음 브랜드 입점…다이닝 콘텐츠 강화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다이닝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0층 중심부에는 813㎡(약 246평) 규모의 ‘에피원(EP.1)’을 조성했다. 여러 미식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이자 고객이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 주제로 다이닝 공간 재편‘이탈리’ 강남 첫 매장과 미쉐린 셰프 다이닝 등 선봬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10층을 도심 속 차별화한 휴식, 다이닝 공간으로 완전히 바꿨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The WORLD is YOURS)’을 주제로 새로 단장해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7일 더현대 서울 2층에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 1호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틸화이트는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자체 기획 및 개발한 식음료(F&B) 카페 브랜드다.
커피 11종과 논커피 9종 등 총 20여 종으로 구성된 틸화이트 시그니처 음료는 국내 대표 스페셜티 로스터리 ‘커피 리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