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청경초 부지에 295억 원 투입, 장애학생 자립·진로교육 거점 조성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함께 이용 복합 교육·문화시설
경북교육청이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과 자립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원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설계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2030년 2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경북교육청은 '(가칭) 경상북도교육청 특수교육원' 건립사
정신지체 및 지체장애 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부산솔빛학교가 사상공단 인접 지역을 떠나 백양산 자락에 새 둥지를 튼다. 산업시설 밀집 지역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갖춘 공간으로의 이전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03년 9월 개교한 부산솔빛학교가 25년여간의 사상구 삼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사상구 괘법동 백양산 자락으로 이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서울특수교육원’ 설립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미래 서울특수교육 상상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책포럼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특수교육의 현재를 점검하고, 서울특수교육원의 비전과 기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