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금속 화합물 전문기업 레이크머티리얼즈가 글로벌 석유화학사를 대상으로 메탈로센 촉매 소재 공급 품목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기존에 협의하던 일부 촉매 소재에서 고객사의 추가 요구가 이어지면서 대응 제품군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회사는 핵심 원료인 트리메틸알루미늄(TMA)부터 메틸알루미녹산(MAO), 메탈로센 컴파운드, 담지촉매까지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코청암재단은 2일 포스코센터에서 2025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청암상 수상자는 △과학상 박문정 포스텍 화학과 교수 △기술상 김진동 레이크머티리얼즈 대표이사 △교육상 포항명도학교 △봉사상 이철용 사단법인 캠프 대표ㆍ추혜인 살림의원 원장(공동 수상) 등 총 5명이다.
과학상을 받은 박 교수는 첫 여성 수상자
그로쓰리서치는 전고체 배터리가 폭발 가능성이 거의 없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주요 기업으로 레이크머티리얼즈와 씨아이에스를 지목했다.
그로쓰리서치에 따르면 전고체 배터리는 2차전지의 한 종류로, 전지의 주요 구성 요소가 모두 고체로 이루어진 전지를 의미한다. 고체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 리튬이온 전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