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주 트루윈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트루윈은 시초가 대비 14.81% 하락하며 1만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트르윈의 출발은 양호했다. 공모가(1만500원) 대비 61.9% 높은 1만7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개장 직후 1만7500원까지 치솟은 것. 하지만 이내 약세로 전환하며 결국 하
트루윈이 코스닥시장 상장으로 글로벌 자동차 센서 업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남용현 트루윈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을 열고 “자동차 센서 분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트루윈은 자동차 엑셀레이터 페달센서(APS), 브레이크 페달센서(BPS), 엔진공기밸브 센서(TPS)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