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 공동주택 55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면적은 약 9만㎡, 총 공사비는 약 1933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부건설은 퇴계원의 입지 특성을 반영해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대신자산신탁이 경기 남양주시 지역 진출에 나선다.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남양주 퇴계원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참여를 위해 재개발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약 566여가구로 건립될 예정이며, 지난해 말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퇴계원4구역의 재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남양주시 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