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다음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한다.
28일 한은에 따르면 10월 통안증권 발행예정액은 총 7조원(경쟁입찰 기준 6조3000억원, 모집 5000~7000억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발행예정액 기준 최대 규모로, 전월과 동일하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공개시장 운영을 위해 국내외 일반ㆍ기관 투자자들에게 발행하는 채권을 말
최근 대규모 통화량 확대, 재정적자 확대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향후 1~2년내 인플레이션이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LG경제연구원는 17일 '국내인플레이션 압력 단저(短低)장고(長高)'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이 진단했다.
최근 금융위기 해소를 위한 통화공급 확대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낳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