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1년 만에 다시 찾은 차이나오픈에서 통산 7번째 우승과 개인 통산 102번째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결승에서 알렉스 디미노어(호주)와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현재까지 이 대회에서 3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한·미·일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오승환이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MLB) 진출 가능성을 지닌 마무리 투수로 김택연(두산 베어스), 박영현(kt wiz), 조병현(SSG 랜더스)을 꼽았다.
오승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에서 “KBO리그에는 기본적으로 구속과 신체 능력이 좋은
'최강야구' 시즌3의 새로운 멤버가 확정됐다.
29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2024시즌을 맞아 최강 몬스터즈 모든 팀원이 모여 의지를 다졌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투수조, 내야수, 외야수, 포수조, 코치진, 해설진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도 "너 안 잘렸어?"라며 저격하기도 했다.
이날 트라이아웃을 통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나선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시즌 네 번째 등판이다. 현재 평균자책점 5.87로 부진한 류현진이 이날 승수를 쌓
유선영(26·정관장)이 절대강호 청야니(대만)의 독주를 가로막고 ‘호수의 여인’이 됐다.
유선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23개월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CC(파72·670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
4개 대회 중 준우승만 3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첫 승에 목마른 코리안 시스터즈가 우승사냥에 나선다.
현재까지 치러진 LPGA 투어 4개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은 꽤 선전했다. 톱10에 여러 태극낭자들이 이름이 랭크됐다. 하지만 우승소식을 들려주진 못했다.
개막전이었던 호주오픈에서는 유소연(22·한화)과 서희경(26·하이트)이 준우승을, 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