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런트 진세연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려다.
진세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또 다시 앞머리 숑. 굿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세연은 입가에 웃음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진세연은 갸름한 턱선과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한복을 입고 표지 촬영을 진행하는 연기자 정혜선을 보면서 새삼 한복이 무척 어울리는 배우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시청률 60%를 넘긴 전설적인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딸을 구박하는 독한 어머니 모습으로 기억하는 이가 많을 것이다. 그 이전이나 이후로나 국민 어머니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드라마에서 어머니 역을 맡아 열연했던 그녀는 곧 팔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