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4일부터 30일까지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TWINWashTM Dance Challenge)’를 진행한다.
행사 첫 날 헨리와 유튜브 스타 나하은은 동시세탁, 분리세탁, 공간절약, 시간절약, 5방향 터보샷 등 트롬 트윈워시의 장점을 소개하는 5가지 트윈워시 댄스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고객은 마음에 드는 트윈워시 댄스를 선택해
LG전자가 세탁 시간은 줄이고 성능은 높인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신제품(모델명: F21VBT, 21kg)을 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5개의 터보샷에 손빨래 동작인 6모션을 결합해 더 짧은 시간에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5방향 터보샷’ 기술을 처음 탑재했다.
이 제품은 기존 3개였던 터보샷이 5개로 늘어 세탁기 내부에 빈틈없이 강력한 물줄
LG전자가 기존의 통돌이세탁기에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새로운 기능을 더한 제품을 출시했다.
LG전자는 25일 프리미엄 통돌이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 신제품 17종을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신제품은 LG세탁기의 ‘인버터 DD(Direct Drive)’시스템을 향상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기존의 통돌이세탁기 기능을 더
LG전자는 5일 세탁기 ‘트윈워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며 신개념 세탁문화의 저변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올해 10월까지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 트윈워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 기준 30% 이상 늘었다. 이는 작년 한 해 실적을 훌쩍 넘긴 것이다.
트윈워시 판매가 늘어난 데에는 LG전자가 출시 국가를
국내 최초 2조식 세탁기,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등을 선보여 온 LG전자의 올해 히트상품은 ‘트롬 트윈워시’ 세탁기다. 트롬 트윈워시는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한 혁신 제품이다. 2007년부터 꼬박 8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거쳐 탄생한 제품으로, 이 기간 투입된 인원만 약 150명에 특허출원만 4
LG전자는 세탁기 대표 제품인 ‘6모션’ 세탁기가 글로벌 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6모션은 세탁통과 모터를 직접 연결한 LG전자 독자 기술인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의 정밀 속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6가지 세밀한 손세탁 동작을 구현해 세탁 및 헹굼 성능을 향상시킨 LG 세탁기의 대표 기술이다. 두드리기ㆍ주무르기ㆍ비비기ㆍ흔들기ㆍ꼭꼭
LG전자가 21일부터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에서 친환경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400㎡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친환경 제품과 기술력이 어떻게 친환경 생활 실천에 기여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친환경 관련 행사 중 최대 규모로 2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LG
LG전자가 건조기능을 강화한 ‘트롬’ 드럼세탁기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다.
LG전자는 이달 듀얼 건조 시스템을 적용한 신제품 3종(세탁용량 16·17·22kg)을 추가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세탁 기준 16kg~22kg, 건조 기준 8.5kg~13kg 등 용량별 풀라인업을 확보했다. 앞서 출시한 세탁용량 19·21kg 제품의 6
LG전자는 친환경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해 ‘듀얼 건조 시스템’을 갖춘 트롬세탁기를 지난 4월 선보였다. 이 제품(FR4160MTNTH)은 물 사용량과 기존 제품 대비 건조 시간 최대 40%, 전기료 10%를 각각 줄였다.
건조기능은 ‘터보 건조’, ‘바람 건조’ 2가지 방식으로 제공해 필요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세탁물 3kg 기
LG전자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LG 로보킹 풋볼 챔피언십’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사전에 선발된 32개팀이 참가하는 ‘로보킹’ 축구 토너먼트전을 열었다.
경기는 전·후반 각각 5분 동안 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스마트폰으로 조종해 상대방의 골문에 공을 많이
LG전자가 건조기능을 강화한 트롬 드럼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미세먼지 유입 증가 등으로 세탁 및 건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해 ‘듀얼 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트롬 세탁기(모델명 FR4160MTNTH)는 물 사용량을 줄이고 기존 제품 대비 건조 시간 최대 40%, 전기료 10%를 각각
LG전자가 중국 가전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1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케리호텔에서 중국 가전협회 쟝펑(姜風) 이사장과 200여명의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LG전자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LG전자는 행사에서 ‘77인치 UHD 곡면 올레드TV’를 비롯해 ‘꽌윈II UHD TV’, ‘G6000 냉장고’, 중국
10년 넘게 쓴 냉장고를 바꾸기 위해 가전제품 매장을 찾은 가정주부 최모 씨. 이왕 사는 거 최고급 제품으로 사려는 생각이었지만, 점원으로부터 제품 가격을 듣고는 마음을 바꿨다. 프리미엄급 제품 가격이 무려 600만~700만원에 달했던 것. 최 씨는 “기능이 좋아졌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며 “결국 한 단계 낮은 사양의 제품을 샀다”고
LG전자 ‘터보샷 트롬세탁기’는 세탁 시간은 단축하고 세탁 성능은 강화한 제품이다. 핵심 기능은 ‘터보샷’이다. 트롬 고유의 ‘6모션’ 기능에 드럼통 내부 세 방향에서 강력한 물 줄기를 뿌려주는 터보샷 기능이 더해져 세탁 시간은 줄이고 세탁 성능은 더욱 높였다. 디스플레이 화면의 터보샷 버튼을 누르면 드럼통 하단 두 곳에서 세제를 녹인 물 줄기를 옷감에
‘상품’은 기업을 평가하는 최고의 가치 기준이다. 상품을 통해 소통하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간파한 기업들은 최대한 교감하기 위해 제품에 혼을 불어넣는다.
좋은 상품은 기업을 흥하게 한다. ‘갤럭시 1등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조원 시대를 이끈 주역도 바로 상품(스마트폰)이다.
올 하반기를 떠들썩하게
LG전자는 세탁기 헹굼 기술인 '터보샷'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 한 기술에 부여된다. LG전자는 지금까지 세탁기 분야에서 식스모션 세탁, 대용량, 듀얼스팀 기술에 대해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추가로 인증을 획득한 터보샷 기술은 세탁통에 물을 가득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에서 총 39개의 혁신상을 휩쓸었다. 특히 양사의 OLED TV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며 TV 부문 글로벌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CES 혁신상’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가전협회(CE
LG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13)에 참가, 프리미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의 77인치 곡면 OLED UHD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OLED 기술에 디자인 컨셉을 강조한 ‘갤러리 올레드 TV’도 전시했다. 이 제품은 액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TV를 시청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세탁기 제품에 대한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인증을 미국 UL로부터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물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사용·폐기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거쳐 직·간접적으로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뜻한다.
이번 인증은 LG전자와 UL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시한 물 사용량 산정 방법에 따라 진
LG전자는 자사‘6모션’세탁기가 출시 3년 9개월 만에 글로벌 판매 800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1분당 평균 3대 이상 판매한 것이다. 지금까지 판매된 LG 6모션 세탁기를 한군데에 모으면 축구장 594개 크기와 맞먹는다. 지난 2009년 10월 첫 선을 보인 LG 6모션 세탁기는 2년 만인 2011년 10월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