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9월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THE태티서’ 5회에서는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홀로 호텔방을 사용하며 “해외에 오면 항상 혼자 방을 쓰는데 외롭다”라고 밝혔다.
태연은 이어 “잠이 안 올 때 음악을 듣거나 핸드폰 게임
소녀시대 태연의 민낯 3종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태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낯 3종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미소를 띈 얼굴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가 하면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또 혓바닥을 살짝 내민 채 장난기 어린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태연의 동안 외모와 무결점의 뽀얀 피부가 눈길
태연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에 빠진 생쥐. 여러분 더우시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태연은 젖은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다. 특히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청순한 미모로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네티즌은 “선글라스보다 작은 얼굴” “진짜 예쁘다” “태연 민낯 셀카에 더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민낯이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14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연 민낯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태연은 손에 CD를 들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태연의 모습에서 청순미가 흘러넘친다.
특히 결점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는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모습이다. 또 여성 네티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