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프로 HPX’ 18·20·21인치 장착사계절 주행 성능에 승차감·정숙성 강화폭스바겐 40여개 차종으로 공급 확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틀라스’ 북미 판매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 폭스바겐 브랜드에 대한 공급 차종을 40여개로 늘리며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폭스바겐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 전기 해치백 ‘본(Born)’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본’은 쿠프라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기 해치백 모델로 최대 출력 230마력, 제로백 6.6초, 1회 충전 주행거리 551㎞ 등 뛰어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쿠프라’의 전기 SUV ‘타바스칸’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쿠프라와의 협력으로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력 등 다양한 요소들이 균형 잡힌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를 개발해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이번